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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건국과 해동성국

698 — 고구려 계승을 내세운 대조영의 건국, 남북국 시대

대조영이 고구려 유민과 말갈인을 이끌고 동모산에서 나라를 세웠습니다. 무왕은 영토를 넓히고 당과 대립했습니다. 문왕은 당과 친선하며 정당성을 중심으로 한 3성 6부와 주자감을 두었습니다. 선왕 때 5경 15부 62주를 갖추고 해동성국이라 불렸습니다.

시험 포인트

일본에 보낸 국서의 고려(고구려) 계승 의식, 문왕의 주자감·3성 6부(정당성 중심), 선왕의 해동성국·5경 15부 62주가 나오면 발해입니다. 정혜 공주 묘(굴식 돌방·모줄임 천장, 고구려 양식)와 정효 공주 묘(벽돌무덤, 당 양식), 영광탑·이불병좌상은 발해 문화유산입니다. 조선 후기 유득공은 발해고에서 신라와 발해를 남북국이라 불렀습니다.

핵심 단서

앞뒤 사건

같은 무렵 세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