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보는 역사 · 한국사 · 조선
조선 전기의 문화
15세기 — 몽유도원도·분청사기, 삼강행실도·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조선 전기에는 왕실과 관청이 주도해 민족적·실용적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안견은 안평 대군의 꿈을 그린 몽유도원도(1447)를 남겼고 회청색 흙에 백토를 입힌 분청사기가 널리 쓰이다가 16세기에는 백자가 유행했습니다. 유교 윤리를 보급하려고 삼강행실도를 그림과 함께 펴냈고 세계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1402), 역사서 고려사와 동국통감, 지리서 동국여지승람을 편찬했습니다. 금속 활자 계미자·갑인자로 책을 많이 찍었습니다.
시험 포인트
조선 전기 문화(몽유도원도·분청사기·삼강행실도·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갑인자)와 조선 후기 문화(진경산수화·풍속화·한글 소설)를 그림·책 이름으로 구분하세요. 칠정산·측우기·농사직설은 세종 때 과학 기술입니다.
핵심 단서
- 몽유도원도
- 분청사기
- 삼강행실도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 갑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