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보는 역사 · 한국사 · 조선
홍경래의 난
1811 — 세도 정치기 평안도 차별에 맞선 봉기
세도 정치로 삼정이 문란해진 가운데 평안도 사람들은 지역 차별과 수탈에 불만이 컸습니다. 몰락 양반 홍경래는 영세 농민, 광산 노동자, 상인 등을 모아 1811년 12월 가산에서 봉기해 청천강 이북의 여러 고을을 장악했지만 정주성에서 관군에 진압되었습니다(1812). 이후 1862년 임술 농민 봉기로 농민 저항은 전국으로 번졌습니다.
시험 포인트
서북(평안도) 차별이 원인이면 홍경래의 난(1811), 진주에서 시작해 삼정이정청 설치로 이어지면 임술 농민 봉기(1862)입니다.
핵심 단서
- 평안도 차별
- 세도 정치
- 정주성
- 홍경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