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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위기와 극복

1997 — IMF 구제 금융, 금 모으기 운동과 구조 조정

김영삼 정부는 금융 실명제를 실시하고 OECD에 가입했으나, 1997년 외환 보유액이 바닥나 국제 통화 기금(IMF)에 구제 금융을 요청했습니다. 김대중 정부는 기업·금융 구조 조정과 노사정 위원회로 위기 극복에 나섰고 국민은 금 모으기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업과 비정규직이 늘었습니다.

시험 포인트

김영삼(금융 실명제, OECD 가입, 외환 위기) — 김대중(IMF 극복, 노사정 위원회, 6·15 남북 공동 선언)을 정부별로 구분하세요.

핵심 단서

앞뒤 사건

같은 무렵 세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