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보는 역사 · 한국사 · 조선
조선 후기 서민 문화
18~19세기 — 진경산수화와 풍속화, 한글 소설·판소리·탈춤
서당 교육과 상공업 발달로 서민의 경제력과 의식이 높아지면서 홍길동전·춘향전 같은 한글 소설, 사설시조, 판소리, 탈춤이 유행했습니다. 정선은 우리 산천을 직접 보고 그리는 진경산수화(인왕제색도, 1751)를 개척했고 김홍도는 서당·씨름 같은 서민의 일상을, 신윤복은 도시 양반과 여인의 풍류를 풍속화로 그렸습니다. 민화와 청화 백자도 널리 쓰였습니다.
시험 포인트
진경산수화(정선), 풍속화(김홍도·신윤복), 한글 소설·판소리·탈춤·사설시조는 "서민 문화" 묶음입니다. 서당 그림이 나오면 조선 후기입니다.
핵심 단서
- 진경산수화
- 풍속화
- 한글 소설
- 판소리
- 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