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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침입

1231 — 강화도 천도와 장기 항전의 시작

1231년 몽골이 침입하자 최씨 무신 정권은 강화도로 천도해(1232) 장기 항전에 나섰습니다. 처인성에서 김윤후와 부곡민이 적장 살리타를 쓰러뜨렸고 충주성에서도 노비들이 항전했습니다. 부처의 힘으로 국난을 이기려 팔만대장경을 새겼습니다. 1270년 개경 환도에 반대한 삼별초는 배중손 등이 이끌고 진도의 용장성, 제주의 항파두리로 옮겨 1273년까지 저항했습니다.

시험 포인트

강화 천도(1232) → 처인성(김윤후) → 팔만대장경 조판 → 개경 환도(1270) → 삼별초 항쟁(강화→진도→제주)을 순서로 정리하세요.

핵심 단서

앞뒤 사건

같은 무렵 세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