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보는 역사 · 한국사 · 일제강점기

국외 독립운동 기지 건설

1910년대 — 서간도 신흥 강습소, 연해주 권업회, 미주 대한인 국민회

1906년 이상설은 북간도 용정에 서전서숙을 세웠고 1909년 일본이 청과 간도 협약을 맺어 간도를 청의 영토로 인정했습니다. 신민회 인사들은 서간도 삼원보에 경학사와 신흥 강습소(뒤의 신흥 무관 학교)를 세워 독립군을 길렀습니다. 연해주 신한촌에서는 권업회가 조직되고(1911) 대한 광복군 정부가 세워졌으며(1914), 미주에서는 대한인 국민회가 활동하고 박용만이 하와이에 대조선 국민군단을 만들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독립 의군부와 대한 광복회가 비밀리에 활동했고 상하이의 신한 청년당은 파리 강화 회의에 김규식을 파견했습니다.

시험 포인트

지역별 단체는 삼원보·경학사·신흥 강습소(서간도), 권업회·대한 광복군 정부(연해주), 대한인 국민회·대조선 국민군단(미주)입니다.

핵심 단서

앞뒤 사건

같은 무렵 세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