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보는 역사 · 한국사 · 선사·고대
지증왕·법흥왕의 체제 정비
503~536 — 국호·왕호 확정, 율령 반포와 불교 공인
지증왕은 나라 이름을 신라로, 군주의 칭호를 왕으로 정하고 이사부를 보내 우산국을 복속했습니다(512). 법흥왕은 병부를 두고 율령을 반포해 관리의 공복을 정했습니다(520).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하고(527) 금관가야도 병합했습니다(532). 이 무렵 정비된 골품제는 신분에 따라 관등 승진의 상한을 정했습니다.
시험 포인트
마립간 → 왕 칭호 변화, 우산국 복속(이사부)은 지증왕, 율령·불교 공인·건원 연호는 법흥왕, 한강 확보는 진흥왕입니다.
핵심 단서
- 우산국
- 율령 반포
- 불교 공인
- 골품제
- 이차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