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보는 역사 · 한국사 · 일제강점기
1930년대 무장 투쟁과 한인 애국단
1930년대 — 한중 연합 작전, 이봉창·윤봉길 의거, 조선 의용대
만주 사변(1931) 뒤 한국 독립군(지청천)은 중국 호로군과 연합해 쌍성보·대전자령에서, 조선 혁명군(양세봉)은 중국 의용군과 함께 영릉가·흥경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습니다. 김구가 조직한 한인 애국단(1931)의 이봉창은 일왕에게 폭탄을 던졌고(1932), 윤봉길은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일본군 수뇌부를 처단했습니다(1932). 윤봉길 의거를 계기로 중국 국민당 정부가 임시 정부를 지원했습니다. 1938년 김원봉은 중국 관내에서 조선 의용대를 창설했습니다.
시험 포인트
한국 독립군(지청천·쌍성보·대전자령)과 조선 혁명군(양세봉·영릉가·흥경성)을 짝짓고 한인 애국단(김구·이봉창·윤봉길)과 의열단(김원봉·김익상·나석주)을 구분하세요.
핵심 단서
- 한국 독립군
- 조선 혁명군
- 한인 애국단
- 윤봉길
- 조선 의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