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보는 역사 · 한국사 · 일제강점기
민족 문화 수호 운동
1910~1940년대 — 박은식·신채호의 민족주의 사학과 조선어 학회
박은식은 한국통사(1915)와 한국독립운동지혈사(1920)에서 국혼을 강조했고 신채호는 조선상고사에서 역사를 아와 비아의 투쟁으로 보았습니다. 1930년대 정인보·안재홍 등은 조선학 운동을 펼쳤고 백남운은 사회 경제 사학으로 식민 사학의 정체성론을 비판했습니다. 조선어 연구회를 이은 조선어 학회(1931)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1933)을 만들고 우리말 큰사전 편찬을 추진했으나 1942년 조선어 학회 사건으로 탄압받았습니다.
시험 포인트
혼(박은식), 낭가 사상(신채호), 조선학 운동(정인보·안재홍), 사회 경제 사학(백남운), 실증 사학(진단 학회)은 학자별로 나누고 조선어 학회 활동은 연도와 함께 정리하세요.
핵심 단서
- 박은식
- 신채호
- 조선어 학회
- 한글 맞춤법 통일안
- 조선학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