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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주 대첩

1019 — 강감찬이 거란의 3차 침입을 격퇴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확보한 뒤 거란이 재침입하자, 강감찬이 귀주에서 크게 승리했습니다(1019). 이후 고려·송·거란 사이 세력 균형이 형성되었습니다. 고려는 개경에 나성을, 압록강에서 동해안 도련포까지 천리장성(1033~1044)을 쌓아 북방에 대비했습니다.

시험 포인트

거란 침입은 1차 서희·강동 6주, 2차 양규, 3차 강감찬·귀주 대첩입니다.

핵심 단서

앞뒤 사건

같은 무렵 세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