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보는 역사 · 한국사 · 고려
성종의 체제 정비
982 — 시무 28조 수용, 12목 설치와 국자감 정비
성종은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받아들여 유교를 정치 이념으로 삼았습니다. 중앙에 2성 6부를 두고 지방 12목에 처음으로 지방관을 보냈습니다. 개경에는 국자감을 세워 인재를 길렀습니다. 993년 거란 1차 침입 때는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얻었습니다.
시험 포인트
광종(노비안검법·과거제)과 성종(시무 28조·12목·국자감)의 정책은 서로 헷갈리기 쉽습니다. 고려의 독자 기구인 도병마사(국방)·식목도감(법 제정)은 재신과 추신이 모여 정했고 대간(어사대·중서문하성 낭사)은 서경·간쟁·봉박으로 왕권을 견제해 조선의 3사로 이어졌습니다. 문종 때 최충의 문헌공도 등 사학 12도가 번성하자 예종·인종은 국학 7재·양현고로 관학을 진흥했습니다.
핵심 단서
- 최승로
- 시무 28조
- 12목
- 국자감
- 도병마사
- 어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