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쳐보는 역사 · 한국사 · 조선
임진왜란
1592 — 왜군 침략, 수군과 의병의 항전
1592년 일본군이 부산진과 동래성(송상현)을 함락하고 한양까지 북상하자 선조는 의주로 피란했습니다. 이순신은 거북선을 앞세워 옥포·한산도 대첩으로 남해 제해권을 지켰고 곽재우 등 의병의 활약, 김시민의 진주 대첩, 명의 참전과 평양성 탈환, 권율의 행주 대첩으로 전세를 회복했습니다. 정유재란(1597) 때 칠천량에서 조선 수군이 크게 졌으나 다시 기용된 이순신이 명량(울돌목)에서 12척으로 승리했고 1598년 노량 해전에서 전사하며 전쟁이 끝났습니다. 유성룡은 징비록에 전쟁을 기록했습니다.
시험 포인트
임진왜란(옥포·한산도·진주·행주) → 정유재란(칠천량 패배·명량·노량)을 구분하세요. 훈련도감 설치·비변사 기능 강화 등 전후 변화도 묶어 보세요.
핵심 단서
- 이순신
- 한산도 대첩
- 명량 해전
- 진주 대첩
- 의병(곽재우)
- 훈련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