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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과 북벌론

1623~1637 — 인조반정 이후 정묘호란·병자호란 발발

광해군은 명과 후금 사이에서 중립 외교를 폈으나, 인조반정으로 집권한 서인 정권이 친명배금 정책을 펴자 후금이 정묘호란(1627)을, 청이 병자호란(1636)을 일으켰습니다. 인조는 남한산성에서 버티다 삼전도에서 항복했습니다. 효종 때는 북벌론을 추진하며 나선 정벌에 조총 부대를 보냈고 숙종 때는 청과 국경을 정한 백두산 정계비(1712)를 세웠습니다.

시험 포인트

정묘호란=형제 관계, 병자호란=군신 관계. 대외 정책은 광해군(중립 외교)·인조(친명배금)·효종(북벌, 나선 정벌)·숙종(백두산 정계비)으로 왕마다 갈립니다.

핵심 단서

앞뒤 사건

같은 무렵 세계사